프리미어리그 돌풍의 주역 사우스햄튼, 첫 평가대에 오른다
2014.11.28 16:26 게임메카 김성규 기자
한국 시각으로 11월 30일(일) 프리미어리그 13차전 사우스 햄튼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을 시작하면서 핵심 선수들뿐만 아니라 스탭진까지 바뀌는 상황을 겪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대적인 변화에 팬들은 크게 우려했지만 이번 리그 최강이라 불리는 첼시와 골득실 차이는 불과 1골밖에 나지 않는다.

한국 시각으로 11월 30일(일) 프리미어리그 13차전 사우스햄튼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을 시작하면서 핵심 선수들뿐만 아니라 스탭진까지 바뀌는 상황을 겪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대적인 변화에 팬들은 크게 우려했지만, 이번 리그 최강이라 불리는 첼시와 골득실 차이는 불과 1점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적이 가능한 이유는 그라지아노 펠레와 두산 타디치, 프레이저 포스턴 같이 이번 시즌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이 가장 크다. 이들은 팀을 떠난 리키 램버트, 루크 쇼 등 지난 시즌 핵심 선수들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며 사우스햄튼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을 시작하면서 핵심 선수들뿐만 아니라 스탭진까지 바뀌는 상황을 겪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대적인 변화에 팬들은 크게 우려했지만, 이번 리그 최강이라 불리는 첼시와 골득실 차이는 불과 1점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적이 가능한 이유는 그라지아노 펠레와 두산 타디치, 프레이저 포스턴 같이 이번 시즌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이 가장 크다. 이들은 팀을 떠난 리키 램버트, 루크 쇼 등 지난 시즌 핵심 선수들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주며 사우스햄튼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사우스햄튼 돌풍의 주역 그라지아노 펠레
한편,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맨체스터 시티는 26일 열렸던 챔피언스 리그에서 강적 바이에른 뮌헨에게 승리하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이날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그동안 무승행진으로 자신감을 상실했던 동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현재 사우스햄튼은 프리미어리그 리그 2위에 안착했지만, 지금까지의 돌풍은 중하위권 팀을 만났기 때문이라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다. 박싱데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연달아 강호들과 경기가 예정된 사우스햄튼에게 이번 경기는 지금까지의 돌풍이 우연에 불과한지를 검증하는 첫 번째 시련이다. 맨체스터 시티를 꺾으며 이번 시즌 돌풍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할지 기대된다.
한편,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맨체스터 시티는 26일 열렸던 챔피언스 리그에서 강적 바이에른 뮌헨에게 승리하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이날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그동안 무승행진으로 자신감을 상실했던 동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현재 사우스햄튼은 프리미어리그 리그 2위에 안착했지만, 지금까지의 돌풍은 중하위권 팀을 만났기 때문이라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다. 박싱데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연달아 강호들과 경기가 예정된 사우스햄튼에게 이번 경기는 지금까지의 돌풍이 우연에 불과한지를 검증하는 첫 번째 시련이다. 맨체스터 시티를 꺾으며 이번 시즌 돌풍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할지 기대된다.
그라지아노 펠레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14시즌 그라지아노 펠레의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펠레는 능력치가 고루 분배된 스트라이커로 구현되어있으며 이번 로스터패치에서 크게 상향됐다. 특히 '헤딩' 능력치가 뛰어나, 크로스로 띄워진 공을 골대로 찔러넣는데 특화되어있다. 또한, 장신과 좋은 체격으로 몸싸움도 뛰어나 상대 팀의 수비수에게 크게 밀리지 않는다. 다만 개인기가 2성인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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