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자존심 대결, 던전앤파이터 F1 결투 천왕대회 개최
2014.11.28 17:1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8일, ‘던전앤파이터’의 한중 국가대항전 ‘F1 결투 천왕대회’의 일정 및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로 네 번째 진행되는 ‘F1 결투 천왕대회’는 '던전앤파이터'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가대항전으로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 대표 선수도 참가, 3개국 대표들이 아시아 최강 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 '던전앤파이터' F1 결투 천왕대회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던전앤파이터’의 한중 국가대항전 ‘F1 결투 천왕대회’의 일정 및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로 네 번째 진행되는 ‘F1 결투 천왕대회’는 '던전앤파이터'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가대항전으로,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 대표 선수도 참가, 3개국 대표들이 아시아 최강 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총 상금 6천만 원 규모의 대회는 ‘2014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되며, 국가별로 치러진 리그를 통해 선발된 4명이 출전한다.
특히 한국 대표로 지난해 F1 결투 천왕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정재운을 비롯, 액션토너먼트 2014 서머 개인전 우승자 이현 등이 출전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 '던전앤파이터' F1 결투 천왕대회 영상 캡처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한편, 넥슨은 12월 7일(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유저축제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F1 결투 천왕대회 본선경기 및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겨울 업데이트 내용이 최초로 공개된다.
던전앤파이터 ‘F1 결투 천왕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6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7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8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9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6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7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8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9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