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글룹스 공동 개발, 모바일 TCG '삼국연합대전' 출시
2014.12.01 14:3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글룹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TCG ‘삼국연합대전’의 안드로이드OS 버전을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국연합대전’은 글룹스의 인기 모바일게임 ‘대전란! 삼국지배틀’을 스마트폰에 최적화하여 개발한 모바일 TCG로, 삼국지 인물 카드로 덱을 구성하여 전투를 펼친다


▲ '삼국연합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글룹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TCG ‘삼국연합대전’의 안드로이드OS 버전을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국연합대전’은 글룹스의 인기 모바일게임 ‘대전란! 삼국지배틀’을 스마트폰에 최적화하여 개발한 모바일 TCG로, 삼국지 인물 카드로 덱을 구성하여 전투를 펼치는 턴제의 PvE, 길드배틀 모드 등 풍성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특히 ‘결전’ 모드는 하루에 세 번, 최대 30명까지 길드를 구성하여 실시간으로 겨루는 길드 대 길드 콘텐츠로, 재역전의 필살기 ‘비책’을 추가하여 전략적인 재미요소를 더했다.
이 밖에도 캐릭터별로 주어지는 주사위의 숫자와 색깔에 맞춰 스킬을 구사하는 요소를 배치하는 등 이색적인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했다.
넥슨은 ‘삼국연합대전’ 출시를 기념해 게임 내 콘텐츠 ‘초보 업적’ 달성 및 ‘결전’ 참가 횟수에 따라 아이템 ‘골드티켓’, ‘실버티켓’을 지급하고, 12월 3일까지 공식 카페에 ‘삼국지 최고의 장수’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금화(게임머니)’를 제공한다.
‘삼국연합대전’의 출시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exonsyd)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