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오브클랜 아성 저지! 넷마블 ‘세븐나이츠’ 1위 탈환
2014.12.02 21:4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은 2일 ‘세븐나이츠 for Kakao’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재등극했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턴제 방식의 전투를 기반으로 370종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는 게임으로, 올 3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 '세븐나이츠'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탈환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2일(화) ‘세븐나이츠 for Kakao(이하 세븐나이츠)’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재등극했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턴제 방식의 전투를 기반으로 370종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킬 수 있는 게임으로, 올 3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해당 작품은 2일(화) 오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부문에서 지난 10월 12일 이후 약 두 달간 장기집권하고 있던 외산 게임 ‘클래시오브클랜’을 밀어내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븐나이츠’가 이 자리를 차지한 것은 지난 9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최근 실시한 업데이트를 통해 ‘붉은 협곡’ 모험 지역과 사황 ‘여포’, 영웅 ‘관우’, ‘제갈량’ 등 캐릭터 3종, ‘4성 세븐나이츠 선택권’, ‘초월전용영웅권’, ‘궁극강화 전용영웅권’ 등의 고급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토파즈’ 상점을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3종의 신규 캐릭터 중 하나를 획득한 뒤 스크린샷을 촬영해 공식 카페의 게시판에 등록하는 유저들 중 100명을 뽑아 루비 100개씩을 지급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적절한 시기에 실시한 신규 콘텐츠의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제대로 통한 것으로 본다”며 “더 좋은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니 ‘세븐나이츠’에 향후에도 더 큰 관심과 성원 보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