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년 기념 전국일주, 뮤 온라인 권역별 유저 간담회 진행
2014.12.03 15: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3일, 뮤 온라인' 서비스 13주년을 맞이해 전국 권역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11월 29일, 광주의 스타PC존 PC방에서 50명의 ‘뮤 온라인’ 회원을 초대해 뮤 온라인 개발, 사업, 운영팀의 담당자와 함께하는 전국 권역별 간담회의 첫 모임을 가졌다


▲ '뮤 온라인' 전국 유저 간담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3일, 뮤 온라인' 서비스 13주년을 맞이해 전국 권역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11월 29일, 광주의 스타PC존 PC방에서 50명의 ‘뮤 온라인’ 회원을 초대해 뮤 온라인 개발, 사업, 운영팀의 담당자와 함께하는 전국 권역별 간담회의 첫 모임을 가졌다.
웹젠은 ‘뮤 온라인’의 회원들이 지속적인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서울/충청/경상/전라권 회원들을 초청하는 권역별 간담회를 준비해 왔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9월에는 충남 공주에서 게임 길드의 1박 2일 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고, 회원들로부터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소규모 간담회를 이미 진행한 바 있다.
‘뮤 온라인’의 서비스 13주년을 맞이해 처음 열린 광주지역 간담회는 참가회원들 간의 PvP대회, 아이템 강화 이벤트 및 Q&A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USB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통해 그래픽카드, SSD하드 및 캐시아이템 쿠폰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메인 이벤트로 열린 PvP대회는 GM 이벤트맵에서 진행됐으며, 최종 우승 팀에게는 2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웹젠은 지난 11월 권역별 간담회 참가 신청 접수를 마감해 각 지역별 참가자를 이미 선정했으며, 이후에도 12월 6일 대전에서의 권역별 간담회를 비롯해 부산과 서울에서 12월 중 추가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뮤 온라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