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닌텐도-대원 CI, 포켓몬시리즈 한글판으로 출시
2002.04.06 10:41 정우철
GBA의 인기 게임 포켓몬 시리즈의 한글판이 발매된다.
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인 GBA의 한글판 소프트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글판 소프트로는 1월부터 발매하기 시작한 `포켓몬 金`, `포켓몬 銀`으로 4월 24일에 발매할 예정이다.
닌텐도 공보실의 토요다씨는 \"닌텐도 게임의 수출은 북미지역이 중심이었으며 불법복제품이 많이 나돌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는 소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게임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저작권의식도 높아지고 있어 불법카피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글판 소프트의 발매를 결정한 것. 또한 유저가 정식제품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인기타이틀의 투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포켓몬 시리즈를 투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GBA용 포켓몬의 한국유통을 맡은 대원 CI의 이길수 팀장은 “이번 한글화는 닌텐도와 협의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대원CI와 공동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닌텐도의 타이틀도 최대한 한글화할 계획”이라고 말해 앞으로 닌텐도의 게임을 한글로 즐기게 될 전망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한글판 소프트로는 1월부터 발매하기 시작한 `포켓몬 金`, `포켓몬 銀`으로 4월 24일에 발매할 예정이다.
닌텐도 공보실의 토요다씨는 \"닌텐도 게임의 수출은 북미지역이 중심이었으며 불법복제품이 많이 나돌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는 소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게임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저작권의식도 높아지고 있어 불법카피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글판 소프트의 발매를 결정한 것. 또한 유저가 정식제품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인기타이틀의 투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포켓몬 시리즈를 투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GBA용 포켓몬의 한국유통을 맡은 대원 CI의 이길수 팀장은 “이번 한글화는 닌텐도와 협의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대원CI와 공동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닌텐도의 타이틀도 최대한 한글화할 계획”이라고 말해 앞으로 닌텐도의 게임을 한글로 즐기게 될 전망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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