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영웅전, 마지막 대전쟁 ‘천자전’ 6일 시작!
2012.01.06 18:2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6일부터 상용화에 돌입한 천자영웅전
엔트리브소프트는 중국 게임 개발사 스네일게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왕위쟁탈 MMORPG `천자영웅전`에서 천자전과 유료 아이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천자영웅전`은 중국 고대 다섯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천자(天子)` 자리를 두고 전쟁을 치르는 왕위쟁탈 MMORPG이다. `천자영웅전`은 각 국가의 왕을 선발하는 ‘국왕전’, 나라의 자원을 걸고 싸우는 ‘국가전’, 천자를 선정하는 ‘천자전’ 등 3대 대규모 전쟁 시스템이 특징으로 이번주 일요일 최대 규모의 전쟁 ‘천자전’이 처음 열린다.
일요일마다 열리는 ‘천자전’은 국가전에서 1위한 국가만이 천자의 자리에 도전할 수 있다. 다른 국가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공격을 하게 된다. 천자가 되면 유일한 탈 것인 황금용을 비롯하여 신규 장비, 복장이 주어지며 다섯 국가를 지배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부여 받게 된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는 최초로 천자가 된 게이머에게 파격적으로 1,300만원 상당의 황금 50돈을 증정한다.
`천자영웅전`에서는 천자전 이외에도 다양한 유료 아이템을 추가하고 오는 26일까지 국가전에 참여한 게이머에게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작위 칭호를 획득하거나 레벨업 던전에 진입한 게이머에게도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천자영웅전`은 지역 오픈부터 지금까지 일평균 게임 플레이 9시간을 기록하고, 유저 재방문율 역시 60%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천자영웅전`은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sky.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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