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온라인, 신규퀘스트 32종 추가
2006.09.08 20:58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아라곤네트웍스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인 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아라곤네트웍스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인 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Part2-전쟁의 서곡’에 이은 대규모 업데이트로 게임 내 시스템의 강화를 통해 게임의 몰입감 상승과 기존 사용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32종의 신규 퀘스트 추가와 킹덤 퀘스트 강화 등은 게이머들이 다채로운 요소를 통해 샤인 온라인만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신규 퀘스트는 매주 10종에서 15종의 다양한 타입의 퀘스트가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또한, 각 레벨에 맞는 32종의 신규 퀘스트 추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샤인 온라인의 인스턴트식 대규모 레이드 퀘스트인 ‘킹덤 퀘스트’ 보상치를 강화했다. 강화된 보상치로는 몬스터 경험치 150% 증가와 보상 아이템 추가, 보상 총 경험치 증가 등이다.
CJ인터넷 관계자는 “레벨별 신규 퀘스트 30종 추가로 게이머들이 좀 더 재미있게 샤인 온라인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퀘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커뮤니티 요소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샤인 온라인 홈페이지(shin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