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천국 시리즈, 14개월 만에 300만 돌파
2006.11.03 20:0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컴투스는 작년 8월 말 출시한 `미니게임천국`과 후속작 `미니게임천국 2`가 함께 3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11월 1일 자정을 기준으로 `미니게임천국`이 206만 건, `미니게임천국2`가 96만 건의 다운로드 실적을 올렸다. 1년에 100만 다운로드만 나와도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대우받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14개월 만에 302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은 유례가 없던 것으로 평가 받는다.
미니게임천국은 미니 아케이드 게임들을 모아놓은 캐쥬얼 게임 패키지로, 쉽고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유저들의 성향에 맞춰 제작됐다. 원버튼 형식의 쉬운 조작과 9명의 귀여운 캐릭터, 7가지의 개성 있는 게임들로 구성된 미니게임천국은 출시 5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라는 성과를 올리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미니게임천국의 시리즈 통합 300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에 이어, 금주 100만 다운로드를 넘길 것으로 보이는 미니게임천국 2 역시 6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라는 큰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컴투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미니게임천국2`는 모바일 게임으로 유일하게 `지스타2006`의 게임리그 종목으로 채택, 현재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mini.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3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