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부 방문단, 액토즈소프트 내방
2006.11.14 18:2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1월 13일 중국 문화부 방문단이 자사를 내방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중국 문화부 방문단의 지스타2006 참관 일정과 관련해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교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에 유입되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라이센스를 승인하는 중국 문화부의 부장조리 딩웨이와 문화부 문화산업사 왕영장 사장, 주한중국문화원 주영걸 참사관 등 총 4인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한국의 온라인게임 시장에 대한 소개와 액토즈소프트 소개, 당사의 비즈니스 성과 등에 대해 설명을 받았다.
특히, 중국 문화부 방문단은 액토즈소프트의 ‘라제스카’에 대해 특히 큰 관심을 보였으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한국 온라인게임과 액토즈소프트의 개발력에 감탄했다.
문화부 문화산업사 왕영장 사장은 “중국의 IT산업을 이끌어가는 온라인게임 산업은 국가적으로도 육성 지원을 꾀하고 있어, 급성장중”이라며 “특히 온라인게임 개발의 시효인 한국시장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정책들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와 교류를 해 중국에 벤치마킹하겠다”고 전했다.
액토즈소프트 김강 사장은 “향후 해외 각 기관과 업체들과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 온라인 게임의 우수성도 널리 알리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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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액토즈소프트 민광춘 부사장, 주한중국문화원 주영걸 사장, 액토즈소프트 김강사장, 중국 문화부 딩웨이 부장조리, 중국 성대 다이아나 리 부사장, 문화부 문화산업사 왕영장 사장, 액토즈소프트 CFO 친하이유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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