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대전 큐이, 전략 모드 ‘듀얼 스크롤’ 추가
2006.11.22 11:15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윈디소프트는 ‘소환대전 큐이’에 전략성을 강조한 ‘듀얼 스크롤 모드’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듀얼 스크롤 모드’는 캐릭터가 소환수를 타고 다니며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기존 ‘슈팅 FPS 모드’와 달리, 두 명의 게이머간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는 전략적 요소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에게는 단계별로 전략 카드가 주어지며, 이를 공격과 방어에 적절히 활용해 상대방의 허점을 어떻게 공격하느냐가 게임의 승패를 좌우한다.
이번 ‘듀얼 스크롤 모드’는 1:1 게임 플레이만 가능하며, 전략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을 공략하는 카드 배틀이라 할 수 있다. 게이머는 자신이 원하는 소환수를 선택해 인공지능으로 상대방과 실시간 전투를 벌임과 동시에,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4장의 카드를 활용해 공격, 방어, 특수 능력 등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상대방이 사용한 공격에 적절한 방어를 하거나, 예상치 못한 전략 카드로 공격을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전략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가 관건이다.
윈디소프트 측은 "전략성을 최대한 강조한 모드 추가로 기존 캐주얼 및 슈팅, FPS 게임과 차별화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두뇌 플레이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신규 전략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듀얼 스크롤 모드 탄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듀얼 스크롤 모드’를 플레이한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Xbox(1명), PSP(2명), NDSL(3명), 게임머니 및 아이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