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와 프리키, 일본 내 공개 서비스 시작
2006.11.24 14:57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SF 코믹 어드벤처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를 일본 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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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SF 코믹 어드벤처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를 일본 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어프’는 11월 24일 오후 5시, 일본의 포털 GMO 그룹 계열사인 넷클루를 통해 일본시장에 전격 공개된다. ‘어프’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지금까지 세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일본시장에 적합한 커스터마이징 작업과 파격적인 제품 리뉴얼을 시도, 확고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왔다. 이번 ‘어프’의 일본 진출은 지난 7월 22일 한국 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후 비교적 짧은 시간 내 이뤄진 것으로, SF 코믹 어드벤처라는 독특하고 참신한 게임성이 콘솔게임 강국인 일본에서 이용자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어프’의 일본 서비스에 이어,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도 일본에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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