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팬 일러스트 공모전 1차 심사 발표
2006.11.27 16:43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넥슨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팬 일러스트 공모전의 1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넥슨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팬 일러스트 공모전의 1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마비노기’ 홈페이지 내 ‘팬 아트 게시판’을 통해 평소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다수의 유저들이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를 응모했다. 이에 최종심사를 거쳐 대상 1명에게 24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우수상 2명에게는 최신 그래픽 카드를, 장려상 7명에게는 작업용 고급 색연필을, 참가상 20명에게는 게임 이용권(판타지라이프클럽 4주, 프리미엄 캐릭터카드)을 증정한다.
‘마비노기’ 챕터 2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영 실장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이 모두 높은 퀄리티를 자랑해 2차 심사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일반 유저분들을 통해 진행될 2차 추첨 심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참고로 1차 선정된 30편의 작품들은 금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심사를 거치며, 유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을 선정해 오는 12월 초 최종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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