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온라인, 시나리오3 ‘천자의 섬’ 업데이트
2006.11.29 16:3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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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MMORPG ‘칼 온라인’에서 시나리오3 ‘천자의 섬’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잃어버린 배달국의 땅 천자의 섬, 시련의 계곡과 군주들의 도전’이라는 부제처럼, 천자의 섬은 칼 온라인의 새로운 전장지로서 ‘거점파괴’, ‘군주보호’, ‘시련의 계곡’ 이라는 세 개의 점령전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 일주일에 한번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이번에 추가된 점령전은 일주일에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길드) 단위의 점령지를 제공함으로써 공동의 목표를 제공, 커뮤니티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와 함께, 최대 20대 20의 대전은 물론이고 단일 부로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구현하고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빠른 승부의 신규 점령전 추가를 통해 PK(Player Kill)의 흥미를 제공하며, 신규 몬스터와 정령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한편, 점령전은 2등급 이상의 부만 신청 가능하고 한 곳의 전장에서 1시간씩 진행,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승패 상관없이 한 단계 높은 스킬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보너스 명예 포인트’가 차등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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