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상담회 개최
2006.11.30 15:2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컴투스는 `2007 Com2us Partnership Program`을 발표하고, 전략적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
컴투스 파트너쉽 프로그램은 컴투스의 오랜 모바일 게임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우수한 개발사들과 밀접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하자는 윈윈 모델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컴투스에서는 2007년 국내 시장 공략을 노리는 개발사들과 대대적인 퍼블리싱 상담회를 진행한다.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라면 어디든 신청 가능하며 당장에 퍼블리싱이 필요한 게임이 없어도 된다. 12월 10일까지 개발사들의 신청을 받고, 12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신청 업체별 개별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게임을 개발 서비스 하는 등 모바일 게임의 시작과 함께 줄곧 시장을 이끌어온 업체로, 2005년 기존에 해외 퍼블리싱을 주로 진행하던 퍼블리싱팀이 사업부로 확대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컴투스는 국내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 순수 퍼블리싱과 개발 투자지원, 전략적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파트너와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간의 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 밝혔다.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부 김진용 차장은 "이번 상담회는 2007년 나갈 방향을 공유하고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한 개발사들은 2007년 퍼블리싱 우선 대상으로 선정 될 것"이며 "능력 있는 개발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