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슬레이어, 2차 전직 시스템 추가
2006.12.04 17:57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에서 12종의 신규 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2차 전직은 레벨 30부터 전직 마스터에게 전직 퀘스트를 받아 수행 할 수 있고, 총 6가지 직업마다 특색에 맞게 두 가지의 2차 직업이 12종으로 세분화 되었으며, 각각의 직업을 가진 캐릭터들의 능력을 더욱 향상 시켜준다.
’전사’는 잔인한 파괴력을 지닌 버서커와 파티원들을 보호해 주는 성기사가 추가되어 막강한 방어력과 공격력을 지니게 되었다. 강인하고 빠른 무술을 바탕으로 삼고 있는 ‘무도가’는 파이터와 카운터 직업으로 세분화 되며, 파이터는 강한 주먹을 사용하는 전형적인 무도가이다. 카운터는 상대의 힘을 이용하여 상대를 공격하거나, 인체의 비공을 연구하는 무도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의적에 가까운 ‘도적’은 암살의 전문가 어쌔신과 여러 가지 함정도구들을 가지고 다니는 트랩퍼로 나눠진다. 이들은 비열하지만 때로는 유쾌한 제스처로 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궁수’는 저격의 명수 클래스로써 일반 궁수보다 훨씬 뛰어난 시력을 가지고 있는 스나이퍼와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그들을 부릴 수 있는 신비한 비스트마스터가 있다.
적과의 전투에서 막강한 마법 공격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마법사’는 엘리멘탈리스트와 서모너가 추가되었다. 엘리멘탈리스트는 원소마법을 이용하여 날씨를 바꾸고, 지형을 바꾸며, 서모너는 4대 원소의 정령을 통하여 자신의 마법 능력을 강하게 한다.
‘사제’는 성스러운 축복을 받은 비숍과 어둠의 이면에서 차가운 저주의 힘을 사용하는 다크프리스트로 분류된다.
윈드슬레이어 개발사 관계자는 윈드슬레이어만의 독특한 분위기에 맞는 2차 전직 시스템을 도입하므로써, 캐릭터 직업이 뚜렷해 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저들은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윈드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http://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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