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벌써 두 번째, `더 위쳐 3` 2015년 5월로 출시 연기
2014.12.09 11:0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CD 프로젝트 레드가 8일 2015년 2월 24일로 예정되었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출시일을 2015년 5월 19일로 연기했다. 이번 출시 연기소식은 ‘더 위쳐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졌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더 위쳐 3’는 개발을 시작했을 때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운 모험과 방대한 세계를 선사하려 했다”며, “그런데 최근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수정해야 할 문제점들이 너무 많았다"고 밝혔다


▲ '더 위쳐 3' 출시 연기 공지사항 캡쳐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CD 프로젝트 레드가 8일(현지시간) 2015년 2월 24일로 예정되었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이하 더 위쳐 3)‘ 출시일을 2015년 5월 19일로 연기했다.
이번 출시 연기소식은 ‘더 위쳐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졌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더 위쳐 3’는 개발을 시작했을 때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운 모험과 방대한 세계를 선사하려 했다”며, “그런데 최근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수정해야 할 문제점들이 너무 많아, 이를 고치기 위해 출시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 위쳐 3’ 출시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원래는 2014년 가을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2015년 2월 24일로 출시를 미뤘다. 이러한 것을 또 한번 연기한 것이다.
‘더 위쳐 3’는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를 도입한 작품으로, 전작보다 30배 이상 늘어난 맵을 기반으로 플레이어가 원하는 경로와 임무를 선택해 자유롭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게롤트’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다양한 갈래로 갈라진다. 맵 곳곳에 숨어 있는 비밀 요소와 정교한 그래픽은 방대한 지역을 탐험하는 재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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