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와 개선된 의뢰, '검은사막' 신규 영상 2종 공개
2014.12.09 11: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은 9일,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 영상 2종을 공개했다. 2차 비공개 테스트 때 공개됐던 '세계' 영상의 뒤를 이은 ‘세계 Part2‘ 영상과 다양한 퀘스트를 소개하는 ‘의뢰', 이렇게 영상 2종이 공개됐다. ‘검은사막’의 공개 서비스는 12월 17일부터 시작된다



▲ '검은사막' '세계 Part2' 영상 (영상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9일,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 영상 2종을 공개했다.
2차 비공개 테스트 때 공개됐던 '세계' 영상의 뒤를 이은 ‘세계 Part2‘ 영상과 다양한 퀘스트를 소개하는 ‘의뢰', 이렇게 영상 2종이 공개됐다.
2차 비공개 테스트 당시 '세계' 영상은 칼페온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세계 Part2'는 올비아 마을 등 공개서비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지역을 보여준다.
또한, 메디아와 검은사막, 발렌시아 등 기존에 공개된 지역과는 다른 느낌의 성과 마을, 그리고 사막 등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검은사막' 신규 지역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함께 공개된 의뢰 영상은 ‘검은사막’ 공개서비스에서 새로 추가된 의뢰 분기점을 소개한다. 전투, 채집과 제작, 낚시 등의 다양한 퀘스트 가운데 골라서 진행 가능한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사막' 의뢰 및 미니게임 영상 (영상제공: 다음게임)
악기 연주, 수렵, 암석 폭파, 소 젖 짜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이용한 퀘스트, 고대의 비밀을 찾는 탐험부터 고양이 구출, 도둑 잡기, 보물지도 제작, 그리고 새롭게 강화된 잠입 미션 등 ‘검은사막'의 다양한 퀘스트를 미리 맛볼 수 있다.

▲ '검은사막' 의뢰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검은사막’은 'R2', 'C9'의 김대일 PD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콘텐츠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검은사막’의 공개 서비스는 12월 17일부터 시작되며, 사전 다운로드는 10일부터, 캐릭터 생성과 커스터마이징은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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