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 RPG ‘COA’ 공개
2014.12.09 16:43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쿤룬코리아가 2015년 출시될 첫 번째 신작 모바일게임 ‘크러시 온 액션’을 발표하고, 게임 BI와 대표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작 ‘COA는 지난 11월 ‘천천내전’이란 이름으로 중국 iOS를 통해 출시, 현재까지 총 1100만 이용자가 게임을 다운로드 한 바 있다. 또한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250만 명에 달했다


▲ 'COA'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가 2015년 출시될 첫 번째 신작 모바일게임 ‘크러시 온 액션(이하 COA)’을 발표하고, 게임 BI와 대표 이미지를 공개했다.
신작 ‘COA는 지난 11월 ‘천천내전’이란 이름으로 중국 iOS를 통해 출시, 현재까지 총 1100만 이용자가 게임을 다운로드 한 바 있다. 또한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250만 명에 달했으며, 매출 순위 역시 중국 내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COA’는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전투가 가능한 3D 액션 RPG로, 화려한 공중 콤보 액션과 강력한 타격감이 매력적인 게임이다. 화면 슬라이드를 통해 상대를 공중으로 날려버린 후, 연속 콤보 공격을 사용해 특유의 타격감을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대전 도중 낫, 검, 부채 등 기본 무기를 파워의 캐논으로 바꿀 수 있어, 더욱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쿤룬코리아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라이언 옌 부사장은 “’COA’가 수준 높은 한국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퀄리티를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해 서비스를 결정하게 됐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기존의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계획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쿤룬코리아의 3D 액션 RPG ‘COA’는 2015년 1월 중 안드로이드와 iOS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