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캣 첫 모바일게임, '링토스 세계여행' 애플 올해의 게임 등극
2014.12.09 17:5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퍼즐게임 ‘링토스 세계여행’이 애플 국내 앱스토어 ‘2014년을 빛낸 최고작’ 게임부문에서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물 속의 링을 막대에 거는 ‘링토스’를 응용한 ‘링토스 세계여행’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이다


▲ '링토스 세계여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퍼즐게임 ‘링토스 세계여행’이 애플 국내 앱스토어 ‘2014년을 빛낸 최고작’ 게임부문에서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물 속의 링을 막대에 거는 ‘링토스’를 응용한 ‘링토스 세계여행’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모바일 기기의 기울기 센서와 물 펌프 터치를 사용해 링을 고리에 걸어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링토스 세계여행’은 스테이지 난이도에 따라 기발한 장치들이 등장하고, 게임 진행 단계마다 다양한 수집품 및 코스튬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애플 앱스토어가 선정한 ‘베스트게임 25종'에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게임 ‘히어로스카이’도 이름을 올렸다.
이노스파크가 개발한 ‘히어로스카이’는 시공을 초월한 다양한 영웅들이 ‘하늘 섬’의 주인이 되기 위해 전투를 펼치고 방어하는 전략 게임으로, 영웅의 성격에 따른 고유 스킬과 무기를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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