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수진, 18일부터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12.01.19 10:47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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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범인수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NHN의 게임 서비스‘플레이넷’과 계약을 체결하고,
`범인수진`의 채널링 서비스를 18일 시작했다.
지난 해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범인수진`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전투 시스템 등을 탑재하고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웹RPG게임이다.
지난 18일 오후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범인수진`의 채널링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네이버 회원은 `네이버 ID로 게임하기`를 통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편리하게 `범인수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위메이드 측은 완성도 높은 게임의 서비스 채널 다각화로 신규 이용자 유입과 타겟군을 확충하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채널링과 함께 신규 서버 ‘진요’를 오픈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해, 기존 회원들과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가입하는 신규 이용자들 모두 쾌적한 게임 내 환경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오는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신규 서버 내 35레벨 달성 시 LED TV와 냉장고, 아이템 세트 등을 제공하며, 사부가 되어 제자를 출사시켜라 , 각종 SNS와 블로그 등에 소식을 전하는 내가 홍보대사, 보너스 3배 충전 이벤트를 통해 공기청정기와 아이템 세트를 증정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채널링을 통해 폭 넓은 이용자 층의 만족과 수익 증진의 효과로 양사가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아울러, 다양한 루트로 이용자들이 범인수진을 접하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범인수진` 신규 서버 오픈 이벤트와 채널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taoist.playnetwork.co.kr/gw_naver.html)와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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