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레벨 200까지 올린다, 최강의 군단 업데이트 실시
2014.12.10 11:2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에이스톰은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 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에 최고 레벨 확장과 신규 사냥터 추가가 포함된 각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166레벨이었던 최고 레벨을 190까지 상향 조정하며, 신규 테마인 ‘루저시티’를 오픈해 ‘하스터의 무저갱’, ‘폐수의 강 티그리스’, ‘중앙역’, ‘지하도시 노이반슈타인’, ‘역외권’ 총 5개의 사냥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 '최강의 군단' 신규 테마 '루저시티' 일러스트 (사진제공: 에이스톰)
에이스톰은 10일,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 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에 최고 레벨 확장과 신규 사냥터 추가가 포함된 각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166레벨이었던 최고 레벨을 190까지 상향 조정하며, 신규 테마인 ‘루저시티’를 오픈해 ‘하스터의 무저갱’, ‘폐수의 강 티그리스’, ‘중앙역’, ‘지하도시 노이반슈타인’, ‘역외권’ 총 5개의 사냥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17일에는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이 200까지 상향된다.
캐릭터 최고 레벨에 맞춰 아이템 최고 레벨도 확장되어, ‘루저시티’ 테마에 속한 5개의 사냥터에서는 아이템 최고 레벨인 180대의 장비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신규 탈 것 등도 추가된다.
'최강의 군단' 개발총괄 박주형 디렉터는 “지난 3일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단행한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 많은 분들이 보여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12월 중으로 신규 캐릭터 추가와 같은 굵직한 업데이트가 또 예정되어있고, 앞으로도 매달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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