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강자 다 모였다. 스타 2 스타리그 2015 예선전 11일 진행
2014.12.10 11: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일에 열리는 스타 2 스타리그의 예선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개최되는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예선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다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일에 열리는 스타 2 스타리그의 예선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개최되는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예선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다.
이번 예선에는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프로게임단에 소속된 선수들은 물론 그동안 해외에서 활동했던 최지성, 고석현, 윤영서, 송현덕, 문성원, 강초원, 장민철, 정지훈, 최병현, 임재덕 등이 모두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예선이 될 전망이다.
예선은 오전조와 오후조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조별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 토너먼트로, 이후 4강부터는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예선 중계는 채민준-고인규-이승원 조합이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오전조를, 성승헌-고인규-이승원 조합이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오후조를 각각 중계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1의 글로벌 시드도 공개했다. 전세계 통합 시드는 WCS 2014 글로벌 파이널 우승자인 이승현, 아메리카 지역 시드는 캐나다 국적의 샤샤 호스틴, 아시아 지역 시드는 중국 국적의 카오 진후이가 각각 선정됐다.
스포TV 게임즈는 “유럽 지역 시드의 경우 시드에 걸맞은 성적을 거둔 유럽 국적 선수들 중 일정 등의 문제로 스타리그 참가가 가능한 선수가 없어 시드를 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글로벌 시드를 배정받은 3명과 예선을 통과한 29명의 선수들은 오는 17일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1 챌린지 32강 개막전을 통해 스타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스타리그 2015 시즌1 챌린지 32강은 오는 17(수), 18일(목), 24일(수), 25일(목), 26일(금) 5일에 걸쳐 진행되며 26일은 오후 3시, 그 외에는 오후 7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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