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존 온라인, 정식서비스 실시
2007.07.10 14:38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버디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밀리터리 슈팅 ‘배틀존 온라인’이 오는 7월 10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버디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밀리터리 슈팅 ‘배틀존 온라인’이 오는 7월 10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5월 특유의 타격감과 병과별 특성, 무기에 따른 전략요소 등을 내세우며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한 ‘배틀존 온라인’의 정식서비스는,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는 무료로 제공하며, 캐쉬아이템을 추가로 선보이게 된다.
이번 정식서비스와 관련해 다양한 컨텐츠도 추가된다. 클랜원들과 팀으로 게임을 즐기는 클랜전 및 클랜마크가 추가됐으며, 다양한 훈련을 받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훈련장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캐쉬방어구와 함께 기존의 골드로 구입 가능한 무기아이템을 추가했으며, 지난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선보였던 더욱 강력해진 보스전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버디게임즈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앞으로 더 좋은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차별화된 부분유료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은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btz.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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