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3차 체인지업 이벤트’ 종료
2007.07.25 11:3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웹젠은 지난 7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뮤 온라인’의 ‘3차 체인지업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약 2주간의 이벤트 기간 중 최고 레벨의 유저만 참여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명예의 전당’ 이벤트에서는 ‘란스 서버의 M헨델U(듀얼 마스터)’ 등 다섯 명의 유저들이 캐릭터 별 최초로 3차 전직을 완료하여 최고의 아이템인 ‘MU 황금 날개’를 받았다. 이와 함께 총 55명의 유저들이 3차 전직을 통해 이벤트 아이템과 경품을 획득했다.
아울러 오는 8월 14일 까지 계속되는 ‘최고의 파티’ 이벤트에는 현재까지 3천여 명이 참가, 이 중 2257명의 유저들이 ‘400레벨 전용 날개 조합 아이템’과 ‘축석’ 등을 수령해 75%가 넘는 참가자가 아이템 획득의 행운을 누렸다. PC방 더블포인트 이벤트 또한 14일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웹젠 측은 ‘최고의 파티’ 이벤트가 시간이 지날 수록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고, PC방 이벤트 역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벤트 종료일인 내달 14일까지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유저들에게 아이템과 포인트의 행운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웹젠 이경호 게임사업본부장은 “새로운 전직 시스템인 3차 체인지업에 이어 업데이트된 이벤트 맵 환영의 사원 역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면서 “향후 신규 캐릭터 추가와 더불어 최고레벨 전용 시스템의 완결편인 뮤 온라인 시즌 3에 이르기까지 뮤의 업데이트 축제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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