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테니스, 대만 오픈베타테스트 시작
2007.08.01 15:3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픽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액션 스포츠게임인 `판타테니스`가 대만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만 현지에서 지난 7월 23일 대규모 프로모션행사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픈베타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SoftWorld사의 대표 왕준박(王俊博)사장과 엔픽소프트 대표 최일돈 대표이사의 개최인사를 시작으로 `판타테니스`의 OST와 홍보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소프트 월드 왕준박(王俊博) 사장은 “판타테니스는 대만유저들이 좋아하는 액션성과 판타지가 강한 캐주얼 게임이기 때문에 대만 유저에게 크게 어필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대만 Yahoo등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유저가 판타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oftWorld 사는 대만의 온라인 게임 전문 서비스 업체로 대만에서 상위 인기게임 여러 개를 서비스하고 있는 운영과 마케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전문 게임 퍼블리셔이다.
`판타테니스`는 클로즈베타기간 중 대만 최고 웹진 GamePlay에서는 온라인게임 중 9.3이라는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클로즈베타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동접 1만명을 넘는 기염을 토해 gameplay의 평가에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판타테니스는 오픈베타 첫날인 25일 동시접속자 폭주로 인해 당일 6개의 서버를 추가 오픈하는 등 대만 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엔픽소프트 최일돈 대표이사는 “앞으로 판타테니스는 각 나라의 서비스社와 함께 게임을 개발한다는 생각으로 국가마다 요구하는 다양한 유저의 의견을 게임에 반영해 전세계 유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판타테니스`의 국내서비스는 버디버디의 게임포탈 버디게임에서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판타테니스 공식 홈페이지(fanta.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