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몽상가 강민의 스타크래프트 2 멀티 체험기!
2007.08.04 09:52 애너하임=특별취재팀
게임메카는 2007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을 만났다. 블리즈컨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이들은 3일 `스타크래프트 2`를 직접 시연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게임메카는 KTF 강민 선수가 플레이 한 `스타크래프트 2` 화면을 동영상으로 공개한다. 프로게이머들은 `스타크래프트 2` 시연이 처음이었다.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멀티플레이 대전은 KTF 강민(프로토스), CJ 엔투스 서지훈(테란) 대 KTF 박정석(프로토스), CJ 엔투스 마재윤(테란)로 약 15분 간 진행되었으며 시간제한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상황으로 인해 동영상이 고르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미니 인터뷰] 프로토스, 강한 종족 될 것! KTF 강민
|
|
게임메카: `스타크래프트 2`를 시연해 본 소감은? 강 민: 오늘 처음 해봐서 솔직히 유닛과 건물이 헷갈린다.(웃음) 총평을 하자면 속도감은 전작에 비해 덜한것 같다. 하지만 전작에 비해 표현력이 좋아지고 개별 유닛이 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메카: 전작에 비해 콘트롤이 편해졌다는 의견이 있던데? 강 민: 조작방법은 전작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콘트롤이 쉽다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사람마다 상대적인 부분이라서 딱 잘라 말하기 힘들다. |
게임메카: 프로토스 종족은 전에 비해 어떤가?
강 민: `스타크래프트`에서 프로토스는 전반에 약하고 후반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반대로 테란은 전반에 강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늘 `스타크래프트 2`를 플레이해 본 바로는 프로토스도 전반에 충분히 강력한 것 같았다.
게임메카: `스타크래프트 2`에서 프로토스는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가?
강 민: 고급 유닛들을 뽑아낼 수만 있다면 경기 내내 강력함을 유지할 수 있는 종족이 될 것 같다.
|
|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4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5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6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7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10
디아블로 애니부터, 블리자드와 넷플릭스 손잡았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