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로맨스! 여성향 모바일게임 ‘키스스캔들’ 최초 공개
2014.12.16 11:01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투바이포랩은 여성향 모바일게임 ‘키스스캔들’ 프로젝트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키스스캔들'은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형태의 연애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여주인공 '가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애담을 다룬다. 초기 공략 가능한 남성 캐릭터는 연예 기획사의 경영자 ‘서원’, 유능한 매니저 ‘류시현’, 카리스마 탑 모델 ‘하은우’ 3명이다


▲ '키스스캔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투바이포랩)
투바이포랩은 여성향 모바일게임 ‘키스스캔들’ 프로젝트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16일(화) 밝혔다.
'키스스캔들'은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형태의 연애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여주인공 '가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애담을 다룬다. 초기 공략 가능한 남성 캐릭터는 연예 기획사의 경영자 ‘서원’, 유능한 매니저 ‘류시현’, 카리스마 탑 모델 ‘하은우’ 3명이다. 연예계라는 배경을 살려, 이후 세계관을 공유한 연작이라는 형태로 꾸준히 신규 캐릭터를 추가해 갈 예정이다. 신규 캐릭터의 설정, 제작에는 유저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세릴(c.seryl)’이 담당했고, 일부 캐릭터의 시나리오는 로맨스소설 ‘오빠와 오빠를 이어주는 방법'을 작업한 '보석젤리’가 참여했다. 음악은 스퀘어뮤직인터렉티브가 작업한다.
투바이포랩 오세현 팀장은 “웹툰, 웹소설 등 여러 분야에서 여성향 컨텐츠 시장이 개화하고 있는 지금, 그 동안의 경험을 살린 여성향 게임을 출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국 유저 뿐만 아니라 해외의 여성 유저들에게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로써 우리의 게임을 권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키스스캔들'은 2015년 1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