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 3, 액션은 다양해졌고 좀비는 더 무서워졌다
2014.12.22 22:01
‘이터널시티 3’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첫 테스트를 시행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레벨 10까지 콘텐츠가 공개됐지만 ‘이터널시티 3’의 분위기를 읽기에는 충분했다. 가장 큰 장점은 자유도 높은 액션과 더 으스스해진 분위기다. 특히, 낮과 밤의 구분이 확실해, 어두워지면 갑자기 뛰쳐나오는 좀비가 공포심을 자극한다. 즉, ‘이터널시티 3’는 좀비물 본연의 공포와 긴장감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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