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마켓 달구는 `카툰워즈` 인기 상승
2012.02.16 14:15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안드로이드 마켓의 인기를 얻고 있는 `카툰워즈`
게임빌은 신작 ’카툰워즈’와 ‘제노니아4’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폭발적인 반응이라고 16일 밝혔다.
‘카툰워즈’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된 지 보름 새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미국 마켓의 매출 부문에서도 7위를 차지했다. 최근 출시된‘제노니아4’는 5일 새 2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게임빌이 그 동안 T스토어, olleh 마켓, U+ 앱마켓 등 국내 로컬 안드로이드 마켓에 신속히 대응해 왔고, 노하우를 통해 국내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의 입맛에 맞춰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실제로 최근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고, 마켓이 활성화 되면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매출 성장 속도가 현저히 빨라져 애플 앱스토어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빌 USA의 이규창 지사장은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카툰워즈’와 ‘제노니아4’에 전 세계 모바일게임 팬들의 이목이 쏠려 있다. 실제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동시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해외 게임사들도 드문 상황인데, 게임빌은 애플과 구글의 오픈 마켓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얻고 있으며, 이는 국내 모바일게임사의 한 단계 성장을 의미하는 사례로 주목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카툰워즈’의 경우, 게임빌이 국내 개발사인 블루지앤씨와 손잡고 국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활약 하고 있다. 한편 ‘카툰워즈’는 현재 구글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22만에서 4만, 몬헌 와일즈 동접 급락
-
2
5월 출시 예정 ‘프린세스 메이커’ 신작 트레일러 공개
-
3
70종 마법 전투 PvP '캐스트 앤 스펠' 스팀 무료 배포
-
4
4년 4개월 만에, 엔픽셀 '그랑사가' 8월 서비스 종료
-
5
의무병과 괴짜 과학자, 던파 신규 직업 5일 나온다
-
6
자메이카 개발자가 ‘야쿠르트 아줌마’ 게임 만든다
-
7
세 시즌으로는 부족, 라오어 드라마 시즌 4까지 이어진다
-
8
[순정남] 전작 주인공에 대한 최악의 예우 TOP 5
-
9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스팀 페이지 오픈
-
10
지역제한 풀리나? 오블리비언 리마스터 한국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