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킬러타이틀 `2012프로야구` 구글 마켓 출시
2012.02.17 16:1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2012프로야구`
스크린샷
게임빌은 자사의 킬러 타이틀인 `2012프로야구(Baseball Superstars 2012)`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게임은 모바일게임의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국내 오픈 마켓 3사를 석권한 바 있으며, 현재 애플의 국내 앱스토어에서도 RPG와 스포츠 장르 무료 게임 순위 및 각 장르 매출 순위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빌의 `카툰워즈`와 `제노니아4`가 초반부터 잇딴 흥행을 하고 있어 이번 출시에도 더욱 기대감이 일고 있다.
게임빌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2012프로야구`의 명성으로 인해 이번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의 활약이 더 클 것으로 기대하며 초반 상황을 지켜 보고 있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2002년부터 매 시리즈마다 변신에 성공하며,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통산 3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 퍼레이드 펼치고 있는 대표 글로벌 모바일게임 브랜드다. 세계적으로 10년째 시리즈를 잇는 장수 모바일게임이 드물뿐더러 전 세계에 수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을 양산해 온 것도 의미 있는 부분이다. 특히 최신작인 `2012프로야구`는 특유의 게임성에 스마트폰이라는 날개까지 달아 진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스마트폰의 고사양 성능에 맞춰진 풀 HD 그래픽 디자인과 틸팅 타격, 제스처 투구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유저들을 달구고 있다.
최근 게임빌은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해외 주요 오픈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동시에 큰 성과를 얻으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다. 더불어 게임빌이 주도하고 있는 ‘프리투플레이(Free To Paly)’ 방식은 시장 확대는 물론 대중적인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어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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