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첫 번째 게임시사회 메인 시나리오 공개
2008.01.23 18:2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가 `타르타로스 온라인`이 1차 시사회의 메인스토리를 공개했다.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2000년대 초반 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탄탄한 시나리오로 큰 인기를 끌었던 PC게임을 온라인화 해 최종 엔딩이 있는 시나리오와 화려한 액션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미들 코어 액션 RPG게임이다.
각자의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타르타로스 원정대’의 이름으로 뭉쳐서 신의 결계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의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비공개 테스트를 거칠 때 마다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출현하고 그에 관한 에피소드를 갖는다.
이번 1차 게임 시사회 메인 테마는 `의식의 밤`으로 귀신 나무에게 여자를 제물로 바쳐야 하는 한 마을에서 제물이 될 상황에 처한 ‘유리’라는 아이를 구하는 과정의 스토리를 다루게 된다.
이런 스토리 라인을 따라 패키지 게임을 즐기듯 플레이 할 수 있는 로드무비 모드(싱글플레이)와 파티원들과 함께 하는 성장무비 모드(멀티플레이)가 이번 1차 시사회 때 구현 된다.
한편, 화려한 액션과 조작감, 인첸트 시스템을 대전에 이용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 할 액션무비모드(대전플레이)는 3월에 있을 2차 시사회 때 구현 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첫 번째 게임 시사회를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진행 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tartaros.wemade.com)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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