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스프링노트’, 야후에서 만난다
2008.05.29 13:4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개발, 서비스 중인 ‘스프링노트’를 인터넷 포털 야후! 코리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지난 1월 오픈아이디 기반의 엔씨소프트 인터넷 서비스들을 야후! 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으며,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yahoo)가 그 첫 번째 서비스로 29일 런칭됐다.
스프링노트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로서 각종 메모, 아이디어, 스크랩을 기록하거나 친구들과 공유하여 공동 작성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학교나 회사에서 공동 작업을 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할 때 문서 관리 툴로 매우 유용한 인터넷 서비스이다. 항상 편집모드와 자동저장을 지원하고, UI(User Interface)가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야후! 에서 발급받는 ‘오픈ID’나 엔씨소프트 ‘마이아이디’ 또는 다른 오픈아이디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든 야후! 코리아 내 스프링노트를 개설하거나, 기존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인터넷 서 비스 개발을 총괄하는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이번 런칭으로 스프링노트가 대중 이용자들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면서 “야후! 코리아 개방화(Openness)전략에 기반한 이번 제휴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웹 2.0 기반의 서비스가 야후! 코리아 서비스와 연계되면서 사용자들의 인터넷 경험과 만족도를 크게 확대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양사는 이번 런칭을 기념해 오는 6월 9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http://www.springnote.com/yahoo/event/)에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한 마디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맥북과 아이팟터치, 아이리버 등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6월 중 인터넷 형광펜 ‘레몬펜’이 두 번째 서비스로 런칭되며, 하반기 중 신규서비스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7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8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본편 전체 구현, 노 맨즈 스카이 모바일 버전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3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9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