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ET:퀘이크워즈 PS3 한글판 6월 17일 출시예정
2008.06.05 18:34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액티비젼 코리아는 FPS의 전설 ‘퀘이크’ 시리즈 최신작 ‘에너미 테리토리-퀘이크 워즈(이하 퀘이크 워즈)’ PS3 한글판을 오는 6월 17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퀘이크 워즈’는 세계 유명 FPS게임인 ‘퀘이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울펜슈타인- 에너미 테리토리’를 개발한 스플래시 데미지(Splash Damage)에서 개발한 작품이며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을 강화하여 팀웍과 임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무기 및 장비의 탑승, 사용과 클래스의 능력에 따른 전술과 전략을 펼치는 팀 기반 전략 FPS 타이틀이다.
‘퀘이크 워즈’의 특징으로, 역시 지구방위군(GDF)과 스트로그 종족간에 완전히 다른 무기체계 사용을 들 수 있다. 지구방위군은 인간이 사용하는 현실적인 무기를 사용하며 전투에 임하며, 스트로그 종족은 공상과학 요소를 가미한 미래지향적인 무기를 통해 전투에 임한다. 물론 퀘이크의 게임성을 그대로 지녀 게이머에게 친숙하다. 멀티플레이를 강화한 만큼 랜 플레이, 온라인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고, 싱글 미션에서도 12개의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스톱워치(시간제한), 캠페인, 목표(완수) 미션 등의 3가지 방식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병과에서도 기존 `퀘이크 4`에서 선보였던 전투병, 의무병, 기술병 이외에 관측보급병과 특수병이 새로 추가되었다. 퀘이크 워즈에서는 이 병과 별 특성이 중요한데, 게임 내에서 주어진 임무를 하면 새로운 능력(Abilities)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일반 전투병은 경험치를 통하여 로켓 런처로 적을 조준할 때, 더욱 빠른 조준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공통 임무를 완료하게 되면 자신 뿐 아니라 팀원 전체가 빨라진다. 이처럼 게이머 각자가 새로 얻는 능력으로 미션진행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되고, 멀티플레이에서도 팀 플레이를 좀더 유리하게 할 수 있는 등의 상성관계가 있다.
소비자가격은 미정.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7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8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본편 전체 구현, 노 맨즈 스카이 모바일 버전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3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9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10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