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남미에서 10일 첫 테스트 실시
2008.06.11 10:5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넥슨은 자사의 ‘메이플스토리’의 브라질 내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현지시간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메이플스토리’의 브라질 내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현지시간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브라질 서비스는 현지 파트너사인 레벨업 인터렉티브를 통해 1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메이플스토리’를 서비스하는 브라질 파트너사인 레벨업 인터렉티브는 브라질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라그나로크’, ‘RF 온라인’ 등 다수의 한국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해외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넥슨의 류인선 실장은 “메이플스토리는 이미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각국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콘텐츠”라며, “브라질 게임 시장에서도 분명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질은 ‘메이플스토리’의 59번째 서비스 국가로, ‘메이플스토리’는 현재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58개국, 8천 7백만 유저들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최근 ‘메이플스토리’는 북미 시장에서 부분 유료화 모델을 정착시킨 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브라질에 이어 이후 베트남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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