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비스, 멀티스킬 RPG ‘신의아이들’ 카카오로 출시
2014.12.30 15:12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SK네트웍스서비스는 플렉시마인드에서 개발한 액션RPG ‘신의아이들 for Kakao’를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의아이들 for Kakao’는 국내 인기만화가 양경일 작가가 게임의 초기 기획과 아트디렉터로 참여해, 만화적 감성을 담은 그래픽으로 세 주인공의 모험담을 그린다


▲ '신의아이들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K네트웍스서비스)
SK네트웍스서비스는 플렉시마인드에서 개발한 액션RPG ‘신의아이들 for Kakao’를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고 30일(화) 밝혔다.
‘신의아이들 for Kakao’는 국내 인기만화가 양경일 작가가 게임의 초기 기획과 아트디렉터로 참여해, 만화적 감성을 담은 그래픽으로 세 주인공의 모험담을 그린다.
이 게임은 제우스, 헤베, 아누비스 등 세계 신화 속에 등장하는 200여 종의 매력적인 영웅들을 육성하며, 그들이 보유한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동일한 캐릭터로도 매 스테이지마다 차별화된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강력한 보스를 공략하여 획득한 점수와 순위에 따라 매주 다양한 보상을 지급 받을 수 있는 ‘보스대전’, 내가 보유한 영웅들의 조합을 통해 최종 라운드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무한대전’, 특정 시간에만 열리는 던전을 통해 특별한 영웅을 획득 하는 ‘이벤트 던전’ 등의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로 즐길 수 있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신의아이들 for Kakao’의 출시를 기념해 캐릭터를 생성 유저에게 깜찍한 영웅을 100% 지급하며, 친구 초대 수에 따라 ‘아이폰6, 갤럭시노트 엣지, 플레이스테이션4’ 등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신의아이들 for Kakao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