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영웅의 군단' 대회 열린다, 콜로세움 챌린지 1월 3일 개막
2015.01.02 15:4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를 1월 3일부터 6주간 개최한다.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는 ‘영웅의 군단’의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리그다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를 1월 3일부터 6주간 개최한다.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핫식스 영웅의 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는 ‘영웅의 군단’의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리그로, 1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방송된다.
대회는 ‘영웅의 군단’ 서버별(6개)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콜로세움 랭킹 상위 이용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서버별 최강자전’과 이를 통해 선발된 최강자들을 대상으로 한 ‘플레이오프’ 예선전으로 진행되며, 최후의 4인이 최종전에 출전한다.
최종전은 3판 2선승제로 2월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10,000하츠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넥슨은 최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출연한 ‘콜로세움’ 광고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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