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의 웹게임 `칠용전설`, 1차 CBT 시작
2008.09.01 11:3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중국 최고의 온라인 웹게임 `칠용전설`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칠용전설`은 중국에서 시나닷컴, OURGAME, MOP 등 유명 포털을 통해 서비스중이며, 서비스 1주일만에 회원수 2만명을 돌파, 3개월만에 회원수 30만명, 동시접속자수 4만명을 기록한 최고의 웹게임이다.
`칠용전설`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진 PC게임 `마이트앤매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6대 종족과 악마의 전쟁을 다루고 있으며, 유저는 여러 종족의 영웅 중 하나가 돼, 대마법사 사엘람(7번째 용)의 지시하에 악마의 침입을 물리치고, 도시를 되찾는 전쟁을 하게 된다.
게임은 종족에 따른 특징과 다양한 병종이 존재해 이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전략적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유저가 자신의 거점에 건물을 구성한 것에 따라 자원 분포가 달라지고, 상대 유저를 공격해 부족한 자원을 약탈할 수도 있어 운영과 PvP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8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7thdragon.co.kr) 에 회원으로 가입한 유저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1차 CBT는 `칠용전설`의 전반적인 게임성 및 한글화 완성도에 대한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미 중국에서 인정 받은 게임성을 유저들에게 사전에 선보이고, 이를 통해 해외에서 이미 성공한 웹게임이 국내에서도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칠용전설`의 국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이정윤 본부장은 "칠용전설은이미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만큼 게임의 핵심 부분에는 큰 문제가 없다. 국내 운영에 필요한 서버 운영, 한글화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것"이라며 "유저들이 최고의 웹게임이 가진 재미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를 통해 선보여지는 중국 최고의 웹게임 `칠용전설`에 대한 소개 및 1차 CBT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7thdrag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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