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에 투기장이 있다면 진삼국무쌍에는 연병이 있다.
2009.01.15 18:0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에서 개발한 MMO 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대표 전투 중 하나인 연병으로 인해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병은 유저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면서 높은 만족도를 얻어내고 있는 인기 콘텐츠로 초심자들이 기본 튜토리얼을 마친 후 적응 훈련을 위한 4대4 대전 모드이다.
특히, 조작의 다양성 및 전략적인 전술 운영의 묘미를 통해 진검 승부와 같은 극도의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어 게임에 대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연병의 진행방식은 광장에서 연병관을 찾아 연병 메뉴를 실행시켜 적군 플레이어를 먼저 열 번 격파 할 경우 승리하게 된다. 개인의 능력은 물론이고 팀원들과의 연계 필살기 등 협력 플레이가 요구되며, 위치 선점과 적군 이동 경로 차단 등 심리전인 면도 중요시 돼 기존의 대전 게임의 단조로움을 벗어나고 있다.
연병의 또 다른 특징은 진삼국무쌍 온라인만의 독특한 시스템인 선단 강화를 통해 무기와 레벨 차이를 극복한다는 점이다. 선단 강화는 전장에서 획득 가능한 호리병을 통해 실시간으로 무기를 강화하는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레벨이 높을수록 강화 슬롯이 많은 무기를 사용 할 수 있다.
단, 슬롯이 많을수록 전장에서 호리병을 통해 강화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 먼저 선단 강화를 마친 저 레벨 유저에게 일격을 당할 수도 있다. 실제로 연병에서는 선단 강화를 적절히 활용한 신병 유저가 자신보다 높은 백장이나 위사 계급의 유저를 이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된다.
CJ 인터넷 관계자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연병’은 무한 액션으로 즐길 수 있는 4대 4대전 요소로 인해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추가로 도입해 유저들에게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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