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2015 CES에서 트랜스포머 북 Chi 시리즈 신제품 공개
2015.01.07 19:5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에이수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국제 가전 박람회 2015에서 트랜스포머 북 Chi를 비롯한 자사의 신제품을 발표했다.에이수스 트랜스포머 북 Chi는 스마트 마그네틱 힌지를 통해 윈도우 타블렛으로 변환 가능한 2-in-1 윈도우 노트북이다


▲ 에이수스가 CES 2015에서 자사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에이수스)
에이수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국제 가전 박람회 2015(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15)에서 트랜스포머 북 Chi 시리즈를 비롯한 자사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북 Chi는 스마트 마그네틱 힌지를 통해 윈도우 타블렛으로 변환 가능한 2-in-1 윈도우 노트북이다. 정밀하게 제작된 알루미늄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컷 메탈 하이라이트가 적용됐으며, WQHD 디스플레이와 인텔 코어 M 프로세서을 탑재했다.
트랜스포머 북 Chi는 다양한 사용자를 위해 3 가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플래그십 모델 T300 Chi는 12.5 형 화면에 7.6mm 두께 타블렛으로, 인텔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0.1 형 화면의 컴팩트한 T100 Chi는 7.2mm 두께 타블렛으로, 하루 동안 사용 가능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8.9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T90 Chi는 750g 의 무게의 초경량 모델로 이동성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인텔 리얼센스 3D 카메라 옵션이 포함된 N시리즈의 새로운 노트북 에이수스N551JQ도 선보였다. 이 기술은 2개의 렌즈가 특징으로 카메라로 촬영한 실물을 스캔하고 입체적으로 파악해 3D로 구현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최대 i7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기반한 강력한 성능과 멀티태스킹을 제공한다.
더불어, ICEpower 테크놀로지가 포함된 에이수스의 소닉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 기술이 탑재되고, 시네마틱 서라운드 사운드를 위한 외부 서브 우퍼가 추가되어 있다. 여기에 풀HD IPS 디스플레이, 엔비비아 GTX 800시리즈 그래픽을 탑재했다.
이외에도 에이수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ROG Swift PG27AQ 4K/UHD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데스크탑 ROG G20, GR8 콘솔, MG279Q WQHD 게이밍 디스플레이, 무선 게이밍 마우스, 고정밀 광학 게이밍 마우스와 게이밍 헤드셋, 게이밍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패드 등 ROG(Republic of Gamers)에서 Strix에 이르는 게이밍 라인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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