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바스턴-마이클 오웬 등 10인, 피파 3 월드 레전드 선수 추가
2015.01.08 13: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반 바스텐’, ‘마이클 오웬’ 등 총 10인의 ‘월드 레전드’ 선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피파 온라인 3'에서 해당 선수들의 영입이 가능하고,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접속 시 무작위로 한 명을 기본 선수로 사용할 수 있다


▲ '피파 온라인 3' 월드 레전드 선수 추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반 바스텐’, ‘마이클 오웬’ 등 총 10인의 ‘월드 레전드(WORLD LEGEND)’ 선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월드 레전드는 토털사커의 선봉장 ‘반 바스텐(네덜란드)’과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잉글랜드)’을 비롯해 아주리군단의 황금기를 이끈 두 스트라이커 ‘인자기(이탈리아)’, ‘비에리(이탈리아)’ 등 전세계 빅리그와 월드컵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유명 축구스타로 구성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피파 온라인 3'에서 해당 선수들의 영입이 가능하고,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접속 시 무작위로 한 명을 기본 선수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연승횟수에 따라 ‘EP(게임머니)’를 차등 보상하는 신규 PvP 콘텐츠 ‘서바이벌 모드’도 추가했다.
한편, '피파 온라인 3'에서는 29일까지 경기를 치르고 쌓은 ‘명성’ 포인트를 사용해 ‘월드 레전드’를 비롯한 ‘2002 전설’ 등 게임 속 전설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전설을 영입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보유한 명성 포인트와 이에 따른 영입 가능 선수를 확인할 수 있고, 포인트를 사용해 협상 성공 시 최종으로 영입이 성사된다.
'피파 온라인 3' 겨울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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