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 어드밴스드 워페어 최강팀은? 챔피언십 오는 3월 개최
2015.01.09 10:4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콜 오브 듀티’의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이 열린다. 액티비전는 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15년 ‘콜 오브 듀티’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신작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진행된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챔피언십 티저 영상 (영상출처: 액티비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콜 오브 듀티’의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이 열린다.
액티비전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15년 ‘콜 오브 듀티’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신작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진행된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32팀이 상금 100만 달러(한화 10억9,390만 원)를 놓고 토너먼트를 벌여 최강자를 가린다.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32팀은 오는 2월, Xbox One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출된다. 또한, 29일 결승전 경기는 Xbox LIVE와 MLG.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액티비전 측은 시리즈 최초로 미래 전장을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지난해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지상을 벗어나서 펼쳐지는 전투는 온라인으로 경기를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액티비전은 매년 ‘콜 오브 듀티’ 신작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해 3월에는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개최된 바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2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3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7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