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극한의 대립이 온다 카오스 채널 전격 오픈
2009.04.24 11:2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http://tr.nopp.co.kr)가 2009년 대규모 업데이트 ‘카오스 제너레이션’의 본격적인 무대가 될 ‘카오스 채널’을 오픈했다.
‘카오스 채널’은 테일즈런너의 배경인 동화나라에서 데빌과 엔젤 진영이 전쟁을 벌이는 대립지역으로, ‘카오스 채널’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먼저 데빌과 엔젤 중 원하는 진영을 선택하여야 한다.
각자 원하는 진영을 선택한 유저들은 오는 토요일 오전 10시 카오스 전쟁의 첫번째 지역 ‘지옥의 불길’ 점령전에 참가할 수 있다.
‘카오스 전쟁’은 9개의 지역 중 가장 많은 지역을 정복한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별로 정해진 경험치를 먼저 채우는 진영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과 함께 MMORPG의 공성전을 방불케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카오스 채널’은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데빌과 엔젤 중 각 진영에 가입만하여도 해당 진영의 연금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며, 자신이 속한 진영이 승리하면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경험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포진된 비밀 이벤트가 펼쳐져 유저들에게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선사할 것이다.
앞으로 전개될 에피소드3에서는 동화나라에 커지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새로운 업데이트를 알리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다.
나우콤 심진식PM은 “‘카오스 제너레이션’의 본격적인 무대가 되는 카오스 채널이 오픈하였다. 테일즈런너의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줄 자신있는 콘텐츠이다. 레이싱, 육성 커뮤니티의 재미와 더불어 친구들과 협력을 다지고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카오스 채널’에서 여러분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소속 진영을 승리로 이끌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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