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한국대표 예선 16강 선발
2009.06.01 15:3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국가대표 온라인 댄서 1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은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009(이하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16강 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했다.
지난 5월30일 신도림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이번 예선전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총 138개 팀(3인1팀) 414명의 선수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치열한 댄스 경합을 벌여 16개 팀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하는 16개 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오디션 캐쉬 30만원이 제공됐으며, 예선전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디션 기념품과 영화관람권이 주어졌다.
이날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및 오디션의 팸(길드)원과 함께 3판2선승제 토너먼트에서 아쉽게 탈락한 오디션 선수들도 경기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출전 선수들의 응원전을 펼쳤으며, 대회 중간 OX퀴즈와 경품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넷북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전세계 30개국 1억3천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인기게임 오디션은 각 국의 유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세계대회를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고 말하며, “이번에 개최되는 아시아 챔피언십도 오디션을 즐기는 세계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대회는 오는 6월18일부터 7월16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본선 모든 경기는 게임전문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최종 결승전은 이스타즈 서울 2009에서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의 5개국 10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7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9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2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