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이, ‘비엔비’ 유료화는 추가적 요소만 실시할 것
2002.03.22 20:15 임재청
엠플레이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게임 ‘비엔비’의 PC방 및 개인유료화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엠플레이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게임 ‘비엔비’의 PC방 및 개인유료화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비엔비’ 유료화에 대한 엠플레이의 입장은 기존의 무료서비스에 추가적인 요소를 붙여 제한적인 유료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방침. 따라서 아이템이나 맵 등 별도의 추가적인 요소에만 유료화를 실시할 예정이며, 기본적인 게임의 운영은 기존의 무료서비스 방식을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엠플레이 관계자는 “추가적으로 실시되는 유료서비스는 개인회원에 한하며, PC방 유료화는 당분간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기존처럼 ‘비엔비’의 서비스는 무료로 실시되며, 게이머의 필요에 의해 구매하는 요소에만 유료화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직 세부적인 유료화 요소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무료서비스를 한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엠플레이가 계획하고 있는 ‘비엔비’의 개인 유료화 서비스는 잠정적으로 4월 중에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사항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비엔비’ 유료화에 대한 엠플레이의 입장은 기존의 무료서비스에 추가적인 요소를 붙여 제한적인 유료서비스를 진행한다는 방침. 따라서 아이템이나 맵 등 별도의 추가적인 요소에만 유료화를 실시할 예정이며, 기본적인 게임의 운영은 기존의 무료서비스 방식을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엠플레이 관계자는 “추가적으로 실시되는 유료서비스는 개인회원에 한하며, PC방 유료화는 당분간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기존처럼 ‘비엔비’의 서비스는 무료로 실시되며, 게이머의 필요에 의해 구매하는 요소에만 유료화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직 세부적인 유료화 요소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무료서비스를 한다는 방침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엠플레이가 계획하고 있는 ‘비엔비’의 개인 유료화 서비스는 잠정적으로 4월 중에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사항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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