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신작 `타이탄` 현재 내부 테스트 중이다
2012.03.28 16:0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블리자드의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타이탄’이 현재 내부 테스트 중인 것으로 확인 됐다. 블리자드의 부사장 랍 팔도는 북미시간으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타이탄은 플레이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며 “아직 초입 단계이지만 정말 재미있다는 것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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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부 테스트 중이라 밝힌 블리자드 부사장 랍 팔도
블리자드의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타이탄’이 현재 내부 테스트 중인 것으로
확인 됐다.
블리자드의 부사장 랍 팔도는 북미시간으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타이탄은 플레이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며 “아직 초입 단계지만 정말 재미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블리자드의 폴 샘즈 COO는 해외 게임매체 가마수트라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이 작품(타이탄)에 대해 굉장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미 타이탄은 플레이 단계에 들어갔다" 며 내부 테스트 가능 버전으로 개발이 진척됐음을 언급한 바 있다.
이번 타이탄의 내부 테스트 진행은 블리자드 타이틀 출시 계획표 일정에 맞춰 본격적인 개발 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조만간 베일에 쌓여있는 타이탄의 모습이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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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타이틀 출시 계획에 따르면 타이탄은 2013년 4분기로 예정 되어 있다
한편, 타이탄은 지난 `VGA 2010` 에서 블리자드의 수석 부사장이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총괄 제작자 프랭크 피어스에 의해 최초로 알려졌다. 차세대 MMO로써 새로운 IP로 개발되고 있는 게임 이란 것 외에는 어떤 정보도 공개된 적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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