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미야모토, LA타임즈와의 인터뷰
2002.03.22 15:58 금강선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가 LA타임즈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와 이와타 산토루가 LA타임즈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현재 게임업계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미야모토 : 저희들은 오랫동안 기술력을 어떻게 게임에서 사용할까를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5~6년 동안은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만 너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고도의 기술을 간단하게 입수했지만 사람들은 창조하지 않고 기술로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보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고도의 기술력이 반드시 게임을 재밌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와타 : 게임의 초기에는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크게 제한되어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뛰어넘을까를 고심했습니다. 지금은 기술력이 진보해있는만큼 자유로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기술은 도구일뿐이지 목적 그 자체는 아닙니다.
- 온라인 게임은 어떤지요?
미야모토 : 확실히 온라인 게임은 게임플레이를 넓혀주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게이머들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많은 게임이 있어 일부의 게임들은 연결을 하면 재밌어지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며 모든 게이머들이 네트웍에 연결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게임개발자가 온라인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건 뭔가 기묘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와타 : 사람들은 온라인의 좋은 부분만을 말하려하고 온라인이 가지는 약점에 대해서는 이야기하려들지 않습니다. 얼마만큼 사람들이 즐기고 그 대가를 치룰 것인가? 그리고 지불수단은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 600만장을 판매한 젤다의 전설을 온라인으로 한다면 100만장조차 판매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또, 사람들은 브로드밴드에 대한 꿈을 이야기 합니다만 그래봐야 5년후에 20%정도가 보급될 뿐입니다. 그리고 온라인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은 PC로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PC로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어떻게 콘솔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게임메카 금강선>
- 현재 게임업계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미야모토 : 저희들은 오랫동안 기술력을 어떻게 게임에서 사용할까를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5~6년 동안은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만 너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고도의 기술을 간단하게 입수했지만 사람들은 창조하지 않고 기술로 무엇인가를 가능하게 해보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고도의 기술력이 반드시 게임을 재밌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와타 : 게임의 초기에는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크게 제한되어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뛰어넘을까를 고심했습니다. 지금은 기술력이 진보해있는만큼 자유로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기술은 도구일뿐이지 목적 그 자체는 아닙니다.
- 온라인 게임은 어떤지요?
미야모토 : 확실히 온라인 게임은 게임플레이를 넓혀주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게이머들을 연결시켜주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많은 게임이 있어 일부의 게임들은 연결을 하면 재밌어지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며 모든 게이머들이 네트웍에 연결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게임개발자가 온라인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건 뭔가 기묘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와타 : 사람들은 온라인의 좋은 부분만을 말하려하고 온라인이 가지는 약점에 대해서는 이야기하려들지 않습니다. 얼마만큼 사람들이 즐기고 그 대가를 치룰 것인가? 그리고 지불수단은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 600만장을 판매한 젤다의 전설을 온라인으로 한다면 100만장조차 판매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또, 사람들은 브로드밴드에 대한 꿈을 이야기 합니다만 그래봐야 5년후에 20%정도가 보급될 뿐입니다. 그리고 온라인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은 PC로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PC로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어떻게 콘솔로 끌어들일 수 있을지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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