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3, 신기루 서버가 열린다
2009.06.11 11:1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오는 7월 2일까지 오픈되는 ‘신기루 서버’는 `미르의 전설3` 무료화 2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서버로, 이벤트 기간 동안 열리고 다시 사라지게 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중인 `미르의 전설3`에 `신기루 서버`가 열렸다.
오는 7월 2일까지 오픈되는 ‘신기루 서버’는 `미르의 전설3` 무료화 2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서버로, 이벤트 기간 동안 열리고 다시 사라지게 된다.
신기루 서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의 캐릭터는 50레벨로 환생하게 되며, 50만전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은 기존의 어떤 이벤트보다 막강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기루 서버에서는 본 서버에 비해 경험치가 3배로 올라갈 뿐 아니라 획득한 경험치의 50%가 본 서버에 적용된다.
더불어, 7월2일 서버가 닫힌 이후, 신기루 서버에서 캐릭터 레벨을 가장 높게 올린 10명의 이용자들에게 ‘마비의 반지’, ‘묵청대도’ 등 희귀 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에 열리는 신기루 서버에서는 `미르의 전설3`를 오랜 시간 동안 즐겨온 이용자들뿐 아니라 신규 이용자들도 레벨에 관계없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을 것이다.”며 “이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의 레벨을 집중적으로 상향시킬 수 있는 재미도 함께 누리길 원한다”도 전했다.
이번 `신기루서버`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3` 공식홈페이지(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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