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슛도사` 이충희 前감독의 프리스타일 실력은?
2009.06.11 13:51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슛도사`로 이름을 날리며 한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신이 내린 슈터, 前 감독인 이충희. 그의 온라인 농구게임 실력은 어떨까?
‘슛도사’로 이름을 날리며 한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신이 내린 슈터, 前 감독인 이충희. 그의 온라인 농구게임 실력은 어떨까? 방송 프로그램 KBS ‘반갑습니다. 선배님’의 촬영을 위해 그의 모교인 송도고등학교를 찾았다.
실제 농구 코트 위에서 한 수 배운 후배 학생들이 이번엔 컴퓨터실로 자리를 옮겨, 하늘과 같은 농구 선배에게 한 수 가르친다. 모교 후배 학생들과 함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플레이 한 것.
처음 온라인 게임을 접해봤다는 그였지만, 천재적인 슛감각은 게임 안에서도 살아있었다. 방향키 조작도 익숙치 않았던 것에 반해 6점이나 득점을 올린 것. 비록 이충희 전 감독이 속한 팀은 패하고 말았지만, 초보자로서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이충희 전 감독의 프리스타일 게임 실력은 오늘 11일(목) 오후 7시반 KBS1 TV ‘반갑습니다. 선배님’에서 볼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