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전태양 선수, <아발론온라인>을 꿈꾸다
2009.06.11 15:0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모본이 개발한 온라인RTS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아발론 습격사건’ 시리즈 영상의 세 번째 편을 공개한다.
‘아발론 습격사건’ 영상은 총 7편의 시리즈 물로 제작됐으며, ‘위메이드폭스’의 스타크래프트 팀, 카스 팀, 워3팀과 코칭-스탭이 모두 출연해, `아발론온라인`을 소재로 게임 플레이와 미니대회, 인터뷰 등 실제 벌어지는 상황을 촬영, 편집해 유쾌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일 공개한 ‘아발론 습격 사건’ 3편은 ‘전태양의 꿈’ 이라는 부제에서 미루어 볼 수 있듯, 짧은 시간이지만 강한 재미를 선사하는 전태양 선수의 이야기와 함께, 게임 대결을 펼친 위메이드폭스 선수단의 소감 등 인터뷰도 담겨있다.
또한, 기존에 공개한 시리즈 영상 1편, 2편이 선수들간 대전을 통해 게임 본연의 재미를 부각한 반면, 이번 편은 ‘15세 이용가’ 라는 게임 등급과 14세인 전태양 선수의 나이가 적절히 소재화되고, 전태양 선수의 익살스러운 연기도 가미돼, 이용자들과 이-스포츠 팬들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한편, 이번 시리즈 영상 3편과 관련해 오는 17일까지 일주일간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상물 마지막 부분의 ‘전태양 선수의 혼잣말’ 빈칸을 채우는 이벤트로,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을 통해 댓글로 참여 할 수 있으며, 10명을 추첨해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한다.
‘아발론 습격사건’ 영상은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 공식홈페이지와 `위메이드폭스` (http://www.wemadefox.com) 홈페이지를 통해 3편까지 볼 수 있으며, 남은 4편도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략배틀 온라인 `아발론온라인`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의 깊이와 철학을 영웅들의 대전(Battle), 협동과 경쟁, 탄탄한 시나리오로 녹여낸 온라인 RTS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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